키즈타임즈와 함께하는 ENGLISH TIMES 2017 SUBIC ENGLISH SUMMER CAMP [광고]유즈스쿨 쿠폰 결제
기사보기
단어학습 속청학습 평가문제 단문학습 받아쓰기 퍼즐학습 ENIE학습
워드팁 해석
genius 천재 / lecturer 강사 / university 대학교 / calculator 계산기 / achieve 달성하다, 성취하다 / straight 곧바로 / enjoyable 즐거운 / subject 과목 / language 언어 / understand 이해하다 / explain 설명하다 / flourish 번창하다
닫기
14세의 수학 천재는 영국 레스터 대학의 시간 강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그 대학에서 최연소 학생이고, 또한 최연소의 강사입니다.

자신에 찬 야샤 애슬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대학에 가는 것을 사랑하고, 다른 학생들을 돕는 나의 새로운 직업을 사랑합니다.”
그는 인간 계산기로 불렸습니다.
8세에 그는 100점을 기록해, 수학 A 레벨 시험에서 A 학점을 받은 세계 최초의 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는 6년의 기본 교육과정을 마치고 곧바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그는 수학이 공부하기 쉽고 즐거운 과목이기 때문에, 수학을 사랑합니다.
게다가, 그는 4개 국어를 또한 말할 수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 애슬리에 따르면, “야샤는 문제 이해력과 명확한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에 뛰어나 그 일에 적격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 아들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서 훌륭하게 커 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일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닫기
[403호] Meet A Math Genius!
Meet A Math Genius!0A 14-year-old math genius has become a part-time lecturer at the University of Leicester in the UK. He was the youngest ever student and also the youngest ever lecturer at the University.

Proud Yasha Asley said, “I am having the best years of my life. I love going to university and I love my new job helping other students.”

Meet A Math Genius!4He is called the human calculator. At the age of 8, he became the youngest child in the world to achieve an A grade in the math A level test, scoring 100 percent. He went straight to University after finishing only five years of primary school. He loves math, as it is an easy and enjoyable subject to study. In addition, he can also speak four languages.

According to his father Moussa Asley, Yasha is “so good at understanding problems and explaining them in a clear way he is perfect for the job.” He added, “I am just so proud watching him flourish and grow doing something he loves.”

Christine Kim
Staff Reporter
(christine@timescore.co.kr)